드디어 2025년이 끝나고, 2026년이 밝아온다. 다행히 운이 좋았기에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처럼 대기업 칼취뽀했어요~ 모델일 병행하며 대기업 취뽀~ 같은 낯간지러운 정도는 아니지만 중소기업에서 게임QA로 사실상 노스펙으로 취업을 하였고, 현재 한달 넘게 다니고 있다. 그 한 달 동안 일에 최대한 적응을 하기 위해 현재 QA를 하고 있는 게임도 열심히 해보고, 졸업작품 이후 잘 하지 않는 여러 게임들도 열심히 그리고 재미있게 하고 있다. 게임은 재미없다고 느끼는 순간 그것은 직업으로 삼을 수도 없고, 매일매일이 고통이 느낄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무조건 재미를 느껴야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오로지 내 취향과 관련있는 게임만 여러 가지로 하고 있다.(주로 우마무스메 같은 게임이나, MMORPG 같은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