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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2월 회고록(게임QA 한 달 차)

드디어 2025년이 끝나고, 2026년이 밝아온다. 다행히 운이 좋았기에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처럼 대기업 칼취뽀했어요~ 모델일 병행하며 대기업 취뽀~ 같은 낯간지러운 정도는 아니지만 중소기업에서 게임QA로 사실상 노스펙으로 취업을 하였고, 현재 한달 넘게 다니고 있다. 그 한 달 동안 일에 최대한 적응을 하기 위해 현재 QA를 하고 있는 게임도 열심히 해보고, 졸업작품 이후 잘 하지 않는 여러 게임들도 열심히 그리고 재미있게 하고 있다. 게임은 재미없다고 느끼는 순간 그것은 직업으로 삼을 수도 없고, 매일매일이 고통이 느낄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무조건 재미를 느껴야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오로지 내 취향과 관련있는 게임만 여러 가지로 하고 있다.(주로 우마무스메 같은 게임이나, MMORPG 같은 게임?..

회고록 2025.12.31

25년 11월 이른 회고록(게임QA로 한 발자국)

겨울이 너무 빨리 다가온 11월. 내 취업에 겨울은 더 빨리 다가올 줄 알았지만. 생각보다 빠르게 봄날이 찾아왔다. 이때까지 받은 결과를 대략 표현하면넥슨 : 넥토리얼 넥슨코리아 게임프로그래머 서류합격 -> 1차면접 탈락엔씨소프트 : 엔씨소프트 2025신입공채 게임프로그래머 서류합격 -> NCTEST 결과 대기중(아마 면접 제안 못받을듯하다...)웹젠 : 게임서버프로그래머 서류탈락펄어비스 : 게임플레이 프로그래머로 서류는 썼지만 합격여부와 상관없이 더이상 진행을 안할듯...(다시 보니 결과는 아닌거 같다.) 그외는 개발 관련(특히 서버)는 중견, 중소는 전부 서류탈이었다.아마 포폴이 서버로 지원했지만, 여러 개발 환경에서도 작업이 가능하다고 포트폴리오에 어필한 것이 스페셜리스트하지 않아서 떨어진 것 같..

회고록 2025.11.18